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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스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요즘 밖으로 외출이 많아진다어디를 가든지 꽃 을 만날수 있기 때문 일지도...4년만의 해솔길을 걸어본다2코스가 가장 짧으면서도 해변을 걸을수 있기 때문이다물은 언제 빠졌는지 갯벌이 드러나고모과 꽃 처음본다 예쁨  갯벌은 조용하다예전엔 게들의 움직임을 볼수 있었는데 펜션단지에 도착하니 카페도 있네^^ 코로나 이후 처음오니 바닷가 뷰~ 바라 보며 멍 때리기 좋은 장소 이기도밖에 테이블에 잠시 앉아도 보며 사진도 담고나무 그늘이라서 시원하다 ... 참 좋다           이쯤에서 그늘에서 점심을 먹는다돗자리 깔고 다리 쭉 펴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이 넓은 갯벌엔 미소와 나 두사람 뿐이다평안함을 느끼면서 먹는 점심은풍광과 함께 먹는 꿀맛이다 예전엔 건너기도 힘들었는데누가 돌 다리를 만들..

대부도 해솔길 2024.04.27

선재도에서

선재도에 오면 언제나 뻘 바다만 볼수 있었는데오늘은 이렇게 아름다운 뷰 ~ ~대부도에서 점심을 먹고 2시 넘어서 도착 했더니시간이 지나서 물이 빠지는 장면도 멋지다목섬이 가는 길에 모래길은 더욱 장관이다     오랫만에 오니 확 달라진 뻘 다방더욱 감성적으로 즐길수 있었다오늘은 평일이라서 인지 한적함도 좋았고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이었다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차 와 한조각의 빵 즐거움을 선물 받은 느낌이랄까   바닷가 해변 카페그 어느 카페 보다도 정감이 가는 ...주변 경관 과 소품 마져도 ...좋구나 !!!               체 게바라 사진의 깃발도 뻘럭이고목섬 좌우로 쪽박섬, 메추리섬, 그림처럼 다가오고           오랫만에 오래 머무르다 아쉬운 작별을 하다또 바다도, 카페도, 보러 올것 같다

섬 여행 2024.04.25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

튤립의 아름다움 ... 진달래. 벚꽃의 아름다움을 보았고 이젠 튤립을 선물로 받은 느낌 주말에 오니 이렇게 나들이 오는 사람들로 꽃 과 사람 구경 하는듯 ... 네델란드가 원산지인 아름다운 튤립 꽃 보는 순간 그 매력에 빠져든다 자연은 파스텔 연두색으로 물들어져 가고 오늘도 최상의 날이다, 수선화도 안녕 ! 가장 핫한 풍차 인증샷 하기에 좋은 , 대기자가 많아서 옆 과 뒷 면에서 담을수 밖에 없었다 꽃 앞에서 나름 즐거운 시간들 힐링의 순간들 조팝나무 초가집 . 오늘 나들이가 아름다운 봄날의 스켓치였다

카테고리 없음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