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여행 27

센트럴 파크 글램핑

센트럴파크 역에서 내려 센트럴 운하를 따라서 트레킹 어 ! 이건 노르웨이에서 봤던 비슷한 ... 각국의 탈을 주제로 세계의 탈을 볼수 있는 탈의 전시장 기둥에 새겨 놓은 각국의 탈 표정들이 정겹다 우리나라 하회 탈 존재감이 돋보인다 33층 전망대에서 볼수 있는 풍광들 센트럴 파크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거대한 공원이다 우리나라엔 국제 무역 자유도시 센트럴 파크가 있다 이곳에서 전망을 바라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매립지였던 곳인데 이렇게 눈부신 발전과 함께 계속 지어 나아가는 아파트 빌딩 숲 지금 이곳에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100년 후에는 이만한 크기의 정신병원이 필요할 것이다 결국 삶의 휴식처는 힐링을 할수 있는 장소이다 라고 말한 예견자들의 메아리가 어디선가 들려왔다 전망대에서 바라 보는..

둘레길 여행 2024.03.21

봉곡사 천년의 숲길

따뜻하던 날씨가 이어지더니 갑작히 꽃샘추위 예보 왜 어딘가 가려고 예약을 하면 이런 이변이 생기는지 그래서 난 날씨가 좋으면 홀연히 여행 떠나는걸 좋아한다 일찍 집을 나서는데 정류장에서 버스24분 기다리면서 벌써 힘이든다 손 발 꽁꽁 얼어간다 전철을 환승 하면서 또 35분 기다리는데 더 꽁꽁... 전철안은 그야말로 천국이다. 편안하게 앉아서 1시간 45분 따뜻하게 가면서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애기 하면서 가니 벌써 온양온천 역 이다 친구가 마중을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 차 로 이동 이 추운날 천년의 숲은 포기 하고 싶었는데 ... 예전엔 비가 오나 눈이오나 산행을 했었던 생각하면 이정도 쯤이야 4명 친구 모두 산행을 좋아 했기에 고 고 ^^ 바람 불어 좋은날이 아니라 바람 불어 싫은 날이다 센 바람이..

둘레길 여행 2024.03.02

해운대 해파랑길

해운대 해운대에서 부터 시작 점인 해파랑길 해파랑길이 걷고 싶어서 ktx 를 타고 왔다 이제 부산도 쉽게 올수 있는 곳이다 달맞이길 ~ 해운대 ~ 송정을 잇는 4km 해안선을 따라서 걷는다 해안 숲 길을 걷는다 부담 없이 걸을수 있는 코스이다 밤ㅁ에도 걸을수 있다 한다 불 빛이 있으니 스카이웨이는 무서워서 못 걷는다 구경만 2시간 소요 된듯 송정해변 까지 해운대 보다는 잔잔한 바다와 해변이 아늑함이 느껴진다 두 친구들은 여기가 해운대 보다 더 좋다 하며 써핑 학교가 있어선지 어둑 할때까지 이 추운 날씨에도 써핑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새벽에 숙소에서 바라본 빛내림 그리고 변화무쌍한 하늘 풍광 구름에 가려 일출은 못 봤지만 먹 구름도 멋있었다 다솜 맛집에서 저녁을 먹었고 숙소는 오서니스 팬션에서 팬션의 통창..

둘레길 여행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