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3

들꽃 쉼터

폭포를 찾아서 가던길에 사진찍기 좋은 명소 이정표를 보고 얼마나 뷰~ 가 아름다울까? 퇴계선생님이 만년에 사색하며 즐겨 거닐던 낙동강 으로 이어지는 옛 오솔길을 볼수 있는 예던길이라,,,, 호젖한 산길을 걷는 것도 힐링이라서 조금 가파른 길 이지만 좋은 느낌,,, 가을엔 걷기 좋은 기온이라서 30여분 걸어왔는데 마을이 있고 오지 인데 음악소리도 들리고 오렌지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카페가 있다 산속에서 바라본 뷰 ,,, 청량산 큰봉우리도 보이고 첩첩 산중 조용한 산골마을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가곡 음악이 더욱 감성적으로 들려온다 아 ~~ 넘, 너무 좋다 카페 창문으로 자연의 풍광이 한 눈으로 시야에 들어오고 액자에 담은듯, 역광이라서 보는걸로 만족해야 할듯 꽃차, 사과쥬스, 블루베리요플레,커피 이렇게 4가지에..

카테고리 없음 2022.10.11

관장폭포

관청폭포는 조선 유학의 종조이신 퇴계 이황선생께서 폭포를 유림하고 그 절경에 탄복하여 시수의 시를 남김으로써 그 명성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수세기가 지난 1919년에 이르러 전주 류효근씨를 비롯한 청주 정정락 진성 ,이복분 추측이 되어 선생의 유적을 보존하여 매년 계회를 열어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왔다 관청폭포 높은 벼랑 큰 절벽 을 어느해에 뚫었는고 거센 천 길 물줄기 흰 비단 을 걸었네 바위 숲에 떨친 소리 산 귀신 달아나니 이곳의 사물들은 신선일세 구름 눈 흩 날리고 우레가 진동해도 아래에는 맑은 물거울처럼 선명하네 뒷실의 장관은 무엇과 비슷할까 다른날 찾아와서 자응 겨뤄 보리라 푸른 벼랑 꼭대기 구슬을 둘러놓고 흰 용이 날아 내려 우레 소리 세차구나 모르겠네, 이백처럼 빼어난 시 쓰게 될..

여행 이야기 2022.10.11 (1)

만회 고택

토향고택 바로 이웃인 만회 고택 이렇게 보이는곳 만 볼수있었다 관리하시는 분의 고택의 간단한 역사를 들었고 폰으로 고택 뷰, 포인트 4컷을 담아주셨다 고택의 뷰 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라서 역시 멋지다 ^^ 감사합니다 ^^ 이곳 지역은 소백산과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기온도 낮은 편이고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예쁜 날들이 많아서 사진 뷰는 아름답다는 ,,,

카테고리 없음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