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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타고 대공원

능주 2022. 11. 5. 21:57

 

 

가을은 아름답다 

자연의 색,  나무들의 서로 다른 모습들의 조화

우리 마음에 시인 감성을 준다

 

 

 

 

단풍이 곱게 물들때 리프트를 타고 비밀의 화원 같은,,,

이곳을 전망 좋은 곳에서 바라보는 즐거움을 오늘도 누린다

청계산과 관악산은 만산홍엽이다

혼자서 리프트를 타고 약간 공포증도 있었지만

이내 풍광속으로 빠져드니 카메라와 벌써 즐기고 있다

 

 

 

 

 

날씨가 좋으니 역광이다 

아쉬움속에서도 열심히 담는다

시야에 아름다움을 감동하지만 , 아름다움은 진정

담을수가 없다

 

 

 

 

 

 

 

 

 

 

 

 

 

 

 

 

 

 

 

장미원에 장미꽃은 지금도 아름답다

 

 

 

 

추운 날씨였는데 ,,,

모델인줄 알았는데 외국인들 서로 사진담고 있다

 

 

 

 

 

 

 

 

단풍이 예쁘게 물들은 대공원 둘레길은 걷기에

최적이다, 많은 사람과 더불어 길을 따라서 걷는 기분은

상쾌함이다, 

 

 

 

 

 

 

 

 

 

 

 

 

 

 

가을에 걷는 트레킹은 보약을 먹는듯하다

시원한 공기도 좋구 눈과 마음이 즐겁다

자연으로 나오면 볼거리도 많구 식물도감을

보는듯 처음보는 식물들과 만남도 있다

 

 

 

청계산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좋구나 ^^

저 능선들을 완주 하면서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회상하여 본다

 

 

 

나무인데 단풍이 드니 봄에 피는 꽃처럼 예쁘다

 

 

 

 

 

 

봄에 피는 백합인데 ,,,

계절을 초월해서 피우려하네 

백합 꽃을 보러와야 하나 ㅎ

백합은 향기가 좋다 물론 꽃은 더 아름답고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만 않는다면

볼수있기를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