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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세재 오픈 드라마 세트장

세재 2관문까지 트레킹 예정이라서 오늘은 세트장을 보는걸로 만족을 하고 세트장도 시간이 꽤소요된다 어떤 사극 세트장인지 모르지만 규모가 크다 광화문과 경복궁을 재현한것 같다 10년 전에 왔었지만 지금도 그대로인듯,,, 관리를 잘하고 있는듯 가을에 오니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 익어가고 있다 보기에 좋다, 감나무에 마음이 간다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모드로 ,,, 예쁘다 ^^ 양반촌과 서민촌 세트장 서민촌의 초라한 실체를 보며 예전에 어떻게 살았나 싶다 두칸짜리 집을 보면서 어릴적 초가집들이 기억에서 떠올리기도 개울을 건너면 양반촌에서 서민촌으로 양반촌은 그야말로 좋은 환경으로 일부 부류층만 살수있는 서민촌은 초라함으로 민초들에 고달픈 삶이 엿보이기도 개울을 한번 건너보기도 물고기들이 많이 있다 , 작은..

여행 이야기 2022.10.04 (1)

사과나무 상큼한 향기

가을 제철사과 ,,, 주렁주렁 달려있는 사랑스런 모습 앞에서 상큼한 향기에 취하다 한입 베어물고 싶은 유혹을 ㅎ 무더웠던 날씨에 갈증도 나고 , 올핸 날씨도 좋은 조건이 아니였는데도 사과 풍년같다, 더운 무더위와 가뭄을 이겨내고 날마다 익어가고 있다 15일부터서 사과 축제도 시작되고 다양한 사과 품종들이 선을 보이고 예쁘고 흠 없는 사과들의 존재감을 볼수 있겠지 아직은 풋사과 형태 같지만 유독 빨강색의 홍로사과 앞에서 많은 인파들의 포토죤이 되어준다 많이도 열린, 사과 가지들이 힘들어보인다 봄에 사과 꽃도 아름답다 청송의 사과 단지에 가면 온통 순백의 아름다움이 상상 되어진다 사과를 바라만봐도 행복하다 힐링의 시간들이었다

여행 이야기 2022.10.03

대왕암에서 슬도

대왕암에서 슬도까지 트레킹 해안가 둘레길 걷기도 좋고, 구불 구불한 길을 따라서 오르막 내리막 빗방울도 가끔씩 내리다 그치고 만약에 비가 억수같이 내리면 큰일인데 하며 걷다보니 먹구름도 걷힌듯 그러다 또 반복되고 해안가 엔 의자들도 쉼을 주고 저~ 멀리 슬도 등대가 보인다 30여분 소요된다는데 우리는 40여분 모습들이 보기 좋아서 찍힌데로 다 올려 ,,, 표지판 인증샷 등산할때 늘 그랫듯이 봄엔 유채꽃으로 가득했지만 드디어 슬도 등대 완주 방어진항 여기서 버스를 타고 태화강으로

여행 이야기 2022.09.30

대왕암

대왕암은 2번째 방문이지만 오늘은 더욱 좋은 느낌 와 ~~ 감탄사 이런유형의 바위는 처음본듯 출렁다리에서 인증샷도 하고 해녀분들이 잡아온 해산물 시식을 하자고 먹고 싶다고 제안을 한다 그래 만장일치 ,,, 대왕암 다 보고나서 , 멋진 뷰 ~~ 알라는 처음 왔기에 더욱 감동을 한다 바위 암석과 의 조화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랫말이 떠오른다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고 ^^ 회도 먹고 바닷가에서 뷰~ 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 감사

여행 이야기 2022.09.30 (1)

경주여행

수학여행지 하면 불국사였다 그땐 못왔지만 이제서야 수학여행온 기분이든다 그시절엔 여행이란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변함없이 늘 그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을 반겨주는 불국사, 천년의 역사와 함께 그시대의 흔적들을 경주에서 느껴본다 학생들의 수학여행으로 학습의 장이기도하며 많은 인파들로 가는곳마다 옛 신라는 영원하리라 첨성대 포석정

카테고리 없음 2022.09.29 (1)

울기공원

대왕암을 가는길 ,,, 맥문동과 상사화 꽃길이었던 구불 구불 아름다운 길 상사화꽃 흔적들이 아직도 있어서 반가움 키다리아저씨 소나무 울창한 숲길을 기분 좋게 걷는다 아직도 청춘같은 그대들이여!!! 숲길에서 상쾌함과 에너지을 얻고,,, 포즈도 멋지게 하여본다 전날 경주에서 경주빵 보리빵 샀다 짐스럽지만, 우리들은 가족들에 선물이기에 흔쾌히 잘들고 다닌다 사진은 순간의 찰라 ,,, 아름다운 미소를 렌즈만이 할수 있찮아 그대로 담아내는, 카메라 앞에만 서면 저절로 고운 미소, 연출해내는 ㅎ 화보라도 찍는것 마냥 우리들의 사진 놀이는 언제나 즐겁다

여행 이야기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