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성곽 길 따라 걷기 ...
봄의 남산 처음 가본 풍광은 꽃 길 따라서
다양한 봄의 꽃 을 만나는 길이었다
작아서 눈에 띄지 않는 야생화
그들은 더 강한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소풍길이다
우리에게는 어릴적 소풍을 회상하면서
나이든 지금이 더 좋아 ...
가삿 말처럼
난 그래 지금이 너무 좋다


모두들 지금을 마음 껏 즐기고 있다
우리에게 건강이 아직 있는한 ^^











오늘도 꽃에 기대어
꽃 이 되어 본다










나는 이때 쯤에 산 벚꽃이 피어있는
이 조화로 운 풍광을 사랑한다
오늘 남산에서 보았다
내일이면 다른 모습들을 내어줄
그래서 오늘의 감성에 충실 해진다
친구들 세워놓고 더 많은 사진을 담는다
오늘이 가장 아름답다는 순간의 찰라를
온 마음을 다해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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