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여행

중량천 장미

능주 2026. 5. 20. 07:46

 

 

 

 

 

 

 

 

 

 

 

 

 

 

 

 

 

 

 

 

 

 

 

 

 

 

 

 

 

 

 

 

 

 

 

 

 

 

 

 

 

 

 

 

 

 

 

 

 

 

 

 

 

 

 

 

 

 

 

 

 

 

 

아카시아. 찔레꽃. 이팝나무 꽃 나무에서 피우는 꽃

상쾌한 향기 그윽한 5월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파스텔 수채화 그림같은 연두. 베이지.초록 자연의 

색채 조화로움에 

그저 바라만 보아도 자연에 아름다움에 충만하여진다

이봄 자연으로 하여금 행복해지는 마음

 

감사함으로 오늘도 둘레길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멀지만 마음은 가벼움으로 시작한다

 

장미의 축제 마당 많은 인파속으로 떠밀려 다녔다

장미꽃 그 아름다움 과 향기를 맡으며 

지금도 그 기분 좋은 향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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