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여행

항동 수목원

능주 2025. 10. 9. 12:08

비 개인 다음 날 화창한 날씨라서 좋았지만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 찍기도 힘들다

구절초 가을의 대명사 ...

하얀색의 어여쁜 구절초 반가움에 열심히 담아본다

 

 

 

만나면 언제나 사진으로 추억을 만든다

즐거운 마음으로 미소 가득 ^^

 

 

미지의 작가님에게 한컷 부탁해서 담은 사진

이젠 카메라 앞에선 모델이 된다

마음껏 포즈도 미소도 자아낸다

 

 

 

 

항동 철길 기차가 금지된 곳이라서

마음껏 다니기에도 좋구 옛 추억의 기찻길 회상

어릴적 기찻길로 초등학교를 등교 했었지

먼지나던 신작로길 보다는 철길은 걷는 재미가

있었다. 그러다 기차가 오면 무서워서 아래로

열심히 도망을 치던 추억 

 

정겨움의 시간들 ^^

추억은 아름다워

 

 

 

 

풍성한 가을 느낌

작은 꽃들이 귀엽고 예뻣다

렌즈로 자세히 보니 그러했다

지나칠수도 있지만 다가가서 사랑스런 

마음으로 보니 더욱 아름다운 모습

 

 

황금 들판처럼 허수아비와 연출을 해 놓으니

작은 공간이지만 가을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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