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개인 다음 날 화창한 날씨라서 좋았지만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 찍기도 힘들다
구절초 가을의 대명사 ...
하얀색의 어여쁜 구절초 반가움에 열심히 담아본다


만나면 언제나 사진으로 추억을 만든다
즐거운 마음으로 미소 가득 ^^


미지의 작가님에게 한컷 부탁해서 담은 사진
이젠 카메라 앞에선 모델이 된다
마음껏 포즈도 미소도 자아낸다




항동 철길 기차가 금지된 곳이라서
마음껏 다니기에도 좋구 옛 추억의 기찻길 회상
어릴적 기찻길로 초등학교를 등교 했었지
먼지나던 신작로길 보다는 철길은 걷는 재미가
있었다. 그러다 기차가 오면 무서워서 아래로
열심히 도망을 치던 추억

정겨움의 시간들 ^^
추억은 아름다워




풍성한 가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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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들이 귀엽고 예뻣다
렌즈로 자세히 보니 그러했다
지나칠수도 있지만 다가가서 사랑스런
마음으로 보니 더욱 아름다운 모습


황금 들판처럼 허수아비와 연출을 해 놓으니
작은 공간이지만 가을을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