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여행
6월 20일부터 시작하는 수국축제를
미리 다녀 왔다
진달레부터 시작 되었던 꽃 잔치 여행길
매주 꽃 을 보며 아름다움에 취했었다
이제 더워서 꽃은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또 모르는 일이다
아직도 꽃 잔치는 남아 있다
능소화 ...
다음주 부터는 더위를 피해 그늘로의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