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물 ...
절 옆에 있는 물이란 뜻
절물 오름 분화구 아래 절이 있었는데
이 절 바로 옆에는
심한 가뭄이 들어도 절대 마르지 않고
솟아나는 신비한 약수터가 있었다
주민들이 이 물을 식수로 사용하면서
절 옆에 나오는 물을 줄여서
절물 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
지명으로

인증샷
입구에서부터 숲으로 편안한 마음이다


하늘이 보이지 않는 그늘로의 숲길
걷기에도 좋은 길


60년대 중반부터 잡목을 제거하고
삼나무를 인공적으로 만든 삼나무 숲길
명품 숲길이다

피톤치드 효능을 느끼면서
상쾌한 트레킹 고요함 그리고 들려오는
예쁜 목소리의 새소리
삼나무의 쭉쭉 뻗은 멋진 숲길

이런 숲길 처음인듯
조금 습한 듯한 기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면 더욱 좋으련만

사진을 많이도 담았다
또 언제 이곳에 올수 있으려나 싶어서

중긴 중간 베어져 있는 삼나무
의자로도 활용하고 있었다


아 ~~
너무 좋은 숲길
우린 감동을 많이 하였다


이끼낀 나무에서도
신기해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











이 풍광도 아름답다
자연 그 자체로움이









편백 나무 아래서
편백 향 도 좋구나








많은 시간을 보내다
더 있고 싶어지는 숲



















힐링의 시간들 ...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
감사함으로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