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

카페, 수국에서

능주 2026. 6. 19. 17:09

 

 

꽃 사진 담기엔 늦은 시간이다

빛이 없으니

카페 뷰를 보며 여유롭게 차를 마시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 갔다

서둘러서 사진 담기 

 

 

 

색감이 독특한 수국 

화려함의 극치이다

열심히 담았지만 몇장만이 그마져도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감사함으로

 

 

 

 

 

 

 

아름다운 색채감 

역시 제주 수국은 다르다

토양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

꽃 속에 있는데 

예쁜가요 ?

 

 

 

 

 

옷 색감과도 같은 수국

행복의 미소 

 

 

색감이 마음에 더 

촛점이 맞지 않아서 흐릿 하지만

마음에 드는 색채감

 

 

 

 

 

 

 

 

꽃 과 함께 

즐거웠던 시간들

내일이면 집으로 가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더 있고 싶다

수국 찾아 온 여행이었다

아름다운 시간 만들어준 수국 ...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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