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카페 여행/미술관 여행

아프리카 미술전

능주 2022. 8. 9. 15:21

 

 

 

 

 

 

 

 

하늘아래 창조적인 것은 없다,

라는 말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지만 팅카팅카 그림은

예외로 둘 필요가 있다, 아프리카에 현대미술이 어디 있냐며

인색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조차도, 그의 그림은 하늘로 부터

뚝 떨어진 그림 혹 미술계의 디베르디멘토 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그림을 누군가에게 배웠던, 어떤 재료를 사용했든

일반적인 범주에 들지 않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팅카팅카는 그림에 대한 학습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어느날 그의 눈에 들어온 공사장의 합판은 캔버스로 변신되고

자전거를 칠하는 에나멜페인트의 오방색은 팅카팅카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변신했다, 아프리카 미술계에 새로운 역사를 열기 시작 

한 것이다 1987년 그의 나이 35살이었다

 

 

 

 

 

 

 

 

 

 

 

거울을 보며, 머리를 단장해주는

장면들도 정감이 가는 작품이다

 

 

 

 

 

 

 

 

 

 

공작새에서 가장 감명 받았다

폐자제에 그린 그림이라서 더욱 ^^

팅카팅카 작품에 오랜 시간 머물렀다

 

 

 

 

 

 

 

 

 

 

 

 

 

 

 

공작의 화려한 깃털이 ,,

색상이 이토록 아름다움에 반하다

다시한번 보게 된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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