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 6

묵호 여행

번개여행을 떠났다,,, 홀로 떠나는 여행도 좋다 여러사람과 여행날자 조율하기가 어렵다, 떠나고 싶을때 거리낌 없이 떠나는 여행이 좋다 날씨도 좋을것 같고 첫차 타고 가면 당일여행도 가능하다 홀로 갈까하려다 경애와 동행하기로 했다 11시 22분 ktx 열차 청량리에서 묵호 다음날이라서 표가 매진 상태였지만 잠시후에 다시 시도하니 다행이 2장 예매할수 있었다 1시 30분에 묵호역에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마치고 논골담길과 스카이밸리로 ,,, 여기에도 3번정도 왔었지만 오래된 기억이 되었는데 스카이밸리는 언제 만들었나? 훨 볼거리가 많아지고 여행느낌을 느낄수 있었다 겁쟁이가 되어진 요즈음 무서워서 벌벌 떨며 걷는다 약간의 스릴도 느끼면서 높은곳에서의 전망 뷰 ~ 멋지다 입장료 2000원 여기는 바닷가에 있는 해랑..

카테고리 없음 2022.12.23 (1)

눈 오던날

첫눈이 많이 오던날 ,,, 감성적인 정경에 카메라들고 나섰지만 막상 찍을만한 장소가 없다 여기저기 다녀보지만 포근해서 눈도 금방 녹는다 두번 , 세번 , 오늘은 네번째로 펑펑 내리는 눈 하얀세상이 아름답다 눈내리는 정경이 아름다워서 캡쳐해온 사진 눈길 미끄러워서 조심조심 집 근처 운동 코스로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눈이 많이 내려서 마음껏 크게 만들고 있다 즐거워 보인다 동심의 마음들,

카테고리 없음 2022.12.16

속달로 카페

오랫만의 수리산을 갔었다 가을이 깊어갈즈음 경애와 둘이서 둘레길 트레킹을 하면서 편안한 코스를 걸으니 몸도 마음도 힐링 도심을 벗어나면 이렇게 여유롭고 한가로운 전원들이 좋다 수리산 두꺼비에서 점심식사도 맛있게 하고 가볍게 주변을 산책하던중에 카페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시골동네중 벽화가 예뻤던 집으로 기억나는데 벽화 사진도 담아서 보관하고 있지만 본체는 살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카페가 언제 생겼는지? 둘이서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였다 와 ~ 멋있다 오늘은 구경만 하고 다음에 차 마시러 오자 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고 오늘 이곳에 왔다 내부는 이 등 이 포인트다 시선을 끈다 ,,, 시골집 정서가 고스란이 마음에까지 , 편안해진다 흙담도 보이고, 꾸민듯 꾸미지 않는듯한 내부도 이러한 시골정서를 액자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