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 10

수리산 둘레길

이제 나에게 명산이 되어주는 수리산 둘레길 집에서 두정거장 나서기도 부담없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실 가듯이,,, 이즈음에 가을산의 가을색을 만나고 싶었다 엊그제 왔던 코스와는 다르게, 오늘은 슬기봉을 바라보며 걷는 코스로 산은 약간만 높은곳에서 걸어도 저멀리 풍광들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스위스 알프스 산이 부럽지 않다 ㅎ 구불구불 길을 따라서 걷는다 한적함과 구불길의 모퉁이도 돌고 유유자적 길에게 길을 묻지 않아도 길은 편안한 마음으로 걷게 하여준다 단풍의 고운색도 반갑고^^ 지나가는 길손도 반갑고 ^^ 산속 아름다운 동네 혼자 단풍놀이도 하여본다 탁자에 노란색도 모아본다 가을 느낌 이렇게라도 즐겨본다 수리산 산사에 가을색도 감상하며

카테고리 없음 2022.11.15

피나클 랜드

피니클랜드는 13개의 테마공간이 있으며 특색있는 산책길이 있다 피나클랜드 최정상에는 달빛 폭포와 서해대교 평택 캠프 험프리스 조망을 담은 전망대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입구에서부터 가을의 전령사인 국화꽃의 향연이 이렇게 펼쳐지고 있다, 마음 설레이게 하는 아름다운 꽃의 향연 꽃을 보는 순간 마음은 벌써 행복해진다 피나클랜드에서 두번째로 선보이는 가을 국화축제 수십가지 조형물들로 표현한 국화작품과 탁트인 풍경 속에 어우려진 가을정취 피나클랜드에서 직접 마을주민들과 함께 손수키운 이백만송이 국화향기와 함께 가을정취를 느껴본다 가을 국화꽃을 그냥 보러왔었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꽃들로 꽃동산을 장식할줄은 ,,, 아름다움에 감탄사를 ^^ 국화꽃은 오래동안 피워있기에 가을이가고 겨울추위가 오기까지..

카테고리 없음 2022.11.13

아산 피니클랜드 국화 전시회

국화터널 꽃속에서 꿈길을 걷고 있다 너무 좋아서 ㅎ 꽃 과 여인 ^^ 꽃 속에서 예쁜척하며 ,, 터널 중간 중간 색이 다르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다 난 진한 톤의 색보다 연한색의 부드러운 색감을 좋아한다 꽃 과 여인 !!! 꿈길에서 꽃이 되어본다 작가님이 잘 담아줘서 대만족입니다 코끼리 상아 조형물 작품 모든 작품들이 아름답고 작품속에서 즐거워 하며 인생컷을 담는다

카테고리 없음 2022.11.13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 길

비 예보도 있고 아마도 비가 오면 마지막 잎새가 될것 같아서 은행나무 길이 아름다운 곡교천으로,,, 많이 떨어졌고 지금도 바람만 불면 꽃 비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광경들이 장관이다 와 ~ 정말 멋지다 주말이라서 많은 인파 속에서 밀려 다녔다 사진 한컷 담으려고 애를 써보지만 감당 할수 없는 시선들 단념을 하고 대중 속에서라도 담아본다 서로 찍히고 사람들도 풍경이 되어버린 사진들 은행나무 수령도 오래 되었고 나무들은 오랜 세월속에서 멋스러움으로 자태를 드러내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명소이다 그 옆에 서 있기만 하여도 그림 같다 고마운 마음도, 나무에게 전하여 본다 오래동안 볼수 있기를 ^^ 가을이 주는 감성 요소들 , 예쁜아기와 아빠 모습이 아름다워서 올려봅니다 드디어 비가 온다 , 많이 내린다 아름다웠던..

여행 이야기 2022.11.13

수리산 둘레길

목적지없이 마음가는데로 낙엽을 밟으며 걷는다,,, 조용하고 한가로운 산길에서 누군가를 마주치면 반가운 마음이 든다 오늘은 서두르지 않고 힐링산행을 하련다 가을산을 스쳐지나지만 시야에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가을은 늘 아쉬움속에 떠나보내지만 이 또한 낙엽을 밝으며 걷는길은 가을이 주는 선물이다 한걸음 한걸음이 꽃길인것 같은 , 사쁜이 즈려밟고 걷는다 멀리 단풍여행은 못가지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이라 생각하니 즐거운 마음이 든다 두갈래 길 이 나오면 이쪽으로 저쪽으로 갈까? 망설이다 어느한쪽을 선택하게 된다 이쪽으로 가면 동네가 나오는데 가보고 싶었지만 마음은 이쪽길로 접어든다 낙엽 길 아름답다, 홀로 걷는 길에 정막함이 감도지만 새들이 서로 소통하는 듯한 짹짹 거림은 숲에 사는 생명들이 있기에 나 홀로가 아..

산행 이야기 2022.11.11

물왕호수 산책

점심식사도 하고 호수한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된다 , 오랫만에 왔더니 그동안 데크공사도 중간에 다리공사도 모두 완공 되어지고 낚시터와 가건물들도 철거가 되어져서 호수가 새롭게 단장되었다 이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운동도 하고 아름다운 호수 바라만봐도 힐링이 된다 50여분 소요된듯,,, 물빛도 좋다, 수리산도 보이고 맛집도 많고, 예쁜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운동도 하고 그래서 물왕호수가 좋다 야생화 국화도 있었네^^ 반가움에 담아본다 야생화 작은 꽃들은 오래 볼수 있어서 고마운 존재들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아름답다, 다음주에도 가면 볼수 있을것이다 국화 옆에서 ^^ 꽃은 아름답다

여행 이야기 2022.11.07

리프트타고 대공원

가을은 아름답다 자연의 색, 나무들의 서로 다른 모습들의 조화 우리 마음에 시인 감성을 준다 단풍이 곱게 물들때 리프트를 타고 비밀의 화원 같은,,, 이곳을 전망 좋은 곳에서 바라보는 즐거움을 오늘도 누린다 청계산과 관악산은 만산홍엽이다 혼자서 리프트를 타고 약간 공포증도 있었지만 이내 풍광속으로 빠져드니 카메라와 벌써 즐기고 있다 날씨가 좋으니 역광이다 아쉬움속에서도 열심히 담는다 시야에 아름다움을 감동하지만 , 아름다움은 진정 담을수가 없다 장미원에 장미꽃은 지금도 아름답다 추운 날씨였는데 ,,, 모델인줄 알았는데 외국인들 서로 사진담고 있다 단풍이 예쁘게 물들은 대공원 둘레길은 걷기에 최적이다, 많은 사람과 더불어 길을 따라서 걷는 기분은 상쾌함이다, 가을에 걷는 트레킹은 보약을 먹는듯하다 시원한 ..

카테고리 없음 2022.11.05

인천대공원, 은행나무

알라와 가을여행도 취소가 되었고 그래서 멀리는 못가더래도 단풍길이 아름다운 대공원으로 ^^ 단풍을 기대하고 왔으나 벌써 겨울 모드로 쓸쓸함이 감돌고 언제 이렇게 다 떨어지고 텅빈 공간으로 , 안개가 자욱하게 낀 날씨는 모든 풍경이 어두운 색감으로 호수는 아름답지만 빛이 없어 삭막한 분위기,,, 벤취에 앉아 간식도 먹으며 물멍 때리기 잔잔한 호수는 마음에 쉼을 주고 하염없이 바라보게 된다 이렇게라도 예쁜색감으로 있었으메 오늘은 알라가 모델이 되었다 오랫만에 모델하려니 어색 하다나 그런데 이정도면 멋지자나 , 옛 실력 나온거다 부는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가을이 저만치 가고 있구나 아쉬움에 마음이 조급해진다 더 많이 가을을 느끼면서 즐기고 싶은데 800년된 은행나무도 여전히 잘있고,,, 저 멀리서부터 ..

카테고리 없음 2022.11.02